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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unicorn™ 2009/06/09 22:36 edit & del reply

    얼마전에 연습장 뒤지다가

    형이 낙서식으로 끄적거렸던 그림 하나 발견 ㅋ

    • 새끼늑대 2009/07/01 23:54 edit & del

      헐퀴 그런건 또 어디서 발견했댜;
      스캔해서 보내바 ㅋㅋ

  2. 찔레 2009/06/06 11:23 edit & del reply

    그랑에이지 보다가 놀러옵니다. 겜 goood

    • 새끼늑대 2009/06/09 02:26 edit & del

    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 ㅎㅎ

      그랑에이지 열심히 그릴테니 자주와 주세요 ㅎ

  3. 나츠 2009/05/30 01:34 edit & del reply

    안녕하세요~
    허허 회사에서 대화도 잘 못하고 지내내요;; 친해지고싶은데~
    저는 누굴까...요;;

    • 새끼늑대 2009/06/09 02:26 edit & del

      으오워어어아아아아아앙 누구시져!?

      ㅎㅎ 말걸어 주세요 ㅎㅎ

  4. unicorn™ 2009/05/30 00:37 edit & del reply

    올렸네 ㅋ
    요즘 즐거워 보이네?

    외롭다 술사줘

    • 새끼늑대 2009/06/09 02:25 edit & del

      ㅋㅋ 요즘 뭐 걍 그럭저럭?
      나중에 마시러 와라 ㅎ

  5. 챠디 2009/05/29 03:53 edit & del reply

    워리가 점점 못되져 가고 있어.
    1년전에 만날때는 워리가 완전히 순둥이였는데,
    이제는 삐뚤어졌어.

    고생이 많다.

    근데 워리가 되바래진건 나때문이라능...ㅋㅋㅋㅋㅋㅋㅋ
    나 닮아지고 내 말투 따라한다능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    그래도 이뻐한다며?
    ......니가 고생이 많다.

    • 새끼늑대 2009/06/09 02:25 edit & del

      ㅎㅎㅎㅎ 저도 참 많이 물들인것 같아 죄송..

      그나저나 이제 슬슬 서울사람이 되갑니다 그려 ㅎㅎ

  6. unicorn™ 2009/05/10 22:40 edit & del reply

    뭐좀 올려봐! 들어오는 재미가 없자나!

  7. 챠디 2009/04/25 04:05 edit & del reply

    님, 내 룸메랑 엄청 잘 논다며?
    언젠가 끝내주게 물흐릴꺼임.
    이것은 복수임. 기대하셈.

    -ㅂ-)/~

    • 새끼늑대 2009/05/02 13:09 edit & del

      ㅎㅎㅎ 잘 놀고있죠 뭐 ㅎㅎ

      그리고 아무리 하셔도 물흐리진 않을겝니다.
      워낙 방문자가 적은 홈페이지라 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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